[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한종수 이화여자대학교 교수가 국제회계기준 해석위원회(IFRS Interpretations Committee) 위원으로 연임됐다.
금융위원회는 국제회계기준재단(IFRS Foundation)이 최근 한 교수의 IFRS IC 위원 연임을 결정을 내렸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현재 IFRS IC 위원으로 활동 중인 한 교수의 임기는 2021년 6월 30일까지 연장된다.
금융위 관계자는 “한종수 위원이 국제회계 전문가로서 그 동안의 폭넓은 경험을 통해 더 수준 높은 IFRS 해석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된다”고 밝혔다.
IFRS IC는 한국을 포함해 전 세계 약 130여개 국가에서 사용하는 국제회계기준(IFRS)을 해석하고 지침을 제정하는 위원회로서, 14명의 위원과 1명의 위원장(투표권 없음)으로 구성된다.
raw@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