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국세청이 한국은행을 상대로 정기 세무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29일 관계당국에 따르면 국세청은 지난 주부터 서울 중구에 있는 한국은행 본점을 상대로 세무조사를 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통상적인 정기 세무조사로, 서울지방국세청 조사 1국이 전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세청의 정기 세무조사는 통상 5∼6년에 한 번씩 이뤄진다. 국세청은 외자 운용 수익 처리 등을 포함한 한국은행의 세무 처리 전반에 대해 살펴보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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