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일요일이자 만우절인 4월 1일 따뜻한 봄 날씨가 이어지다가 곳곳에 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중부지방이 차차 흐려지면서 경기 남부, 강원 영서, 충청 북부에는 오후에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다.
그 외의 중부지방은 낮 동안, 남부지방은 오후에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예상 강수량은 모든 지역에 5㎜ 미만으로 많지 않다.
아침 최저기온은 6∼13도, 낮 최고기온은 14∼23도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클 것으로 내다봤다.
미세먼지 농도는 모든 권역에서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남해 앞바다 0.5m, 동해 앞바다 0.5∼1m로 일겠다. 먼바다는 서해와 남해 0.5∼1.5m, 동해 0.5∼2m 파고를 기록하겠다.
당분간 모든 해상에는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으니 선박들은 유의해야 한다.
realbighead@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