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100일을 이틀 앞둔 가운데 경기도 안산시 화랑유원지에 마련된 희생자 정부 합동분향소는 차분한 분위기를 보이고 있다. 이곳은 한때 하루 평균 1만명의 조문객들이 다녀갔지만, 최근에는 썰렁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세월호 참사 100일을 앞두고 있다. 경기도 안산시 화랑유원지에 마련된 희생자 정부 합동분향소가 차분한 분위기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세월호 참사 100일을 앞두고 있다. 경기도 안산시 화랑유원지에 마련된 희생자 정부 합동분향소가 차분한 분위기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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