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이 백골부대 조교로 군 생활을 이어간다는 보도가 났으나 육군이 “조교를 검토한 바 없다”고 바로잡았다.

5일 뉴스1에 따르면 육군은 “권지용 사병은 백골부대 조교로 검토된 적이 없으며 최종적으로 3사단 예하 부대로 배치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날 신병 수료식을 마쳤으므로 오늘 또는 내일 중으로 이동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한 매체는 지드래곤이 백골부대 조교로 배치받았다고 보도했다.

앞서 지드래곤은 지난 2월 27일 강원도 철원군 백골신병교육대로 입소했다. 그는 오는 2019년 11월 26일 전역한다.

husn7 @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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