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3개월만에 1300명 가입

현대자동차 상용차 고객 전용 차량 관리 어플리케이션(앱) ‘현대트럭 &버스 서비스’에 대한 고객들의 반응이 뜨겁다. 지난 1월 30일에 출시한 이후 가입자수를 빠르게 확보해 3개월 만에 현재 안드로이드, iOS 전체 1300명(3월추산)을 넘어 섰으며 매주 평균 100명 정도 신규 가입자가 유입되고 있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상용차 퀵가이드, 운전자 자가학습 동영상등 운전자 실사용에 도움이 되는 컨텐츠 제공에 따른 고객 호응이 좋으며 1 대 1 고객 문의를 통해 차량 운행에 따른 다양한 문의가 접수되고 있다”고 말했다.

서비스앱을 통해 설문조사를 실시, 만족도 평가를 하고 추첨으로 100명에게 소정의 상품을 증정한다. 또한 4월 제주도에서 비포서비스 행사시 현장에서 앱설치 고객에게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는 등 서비스앱 홍보를 통해 사용자를 확보할 계획이다. 이정환 기자/att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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