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첫날 4.7%의 시청률로 출발한 관찰예능 ‘숲 속의 작은 집’ 에 출연한 톱스타 소지섭의 생활패턴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6일 첫 방송된 ‘숲속의 작은 집’에서는 박신혜와 소지섭이 외딴 숲속의 집에서 생활을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피실험자 소지섭은 숲속의 작은 집에서 멍하니 있는 모습을 자주 보였고, “그냥 멍하게 있는 것 같다. 집에서도 멍한 시간이 분명히 많이 있는데 머리가 비워지진 않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왜냐면 집이라는 공간이 되게 익숙하긴 하지만 계속 어떻게 보면 일이랑 연관되어 있는 곳이니까. 여기는 할 게 없는 게 좋은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나영석 사단이 만드는 ‘숲속의 작은 집’은 숲 속의 작은 집에서 수도, 전기, 가스 없이 모든 것을 자급자족해야 하는 소지섭과 박신혜의 모습을 지켜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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