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우원재 인스타그램)
(사진=우원재 인스타그램)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래퍼 우원재가 ‘고등래퍼’ 출연 예고로 화제인 가운데 그의 비니 벗은 모습이 이목을 모은다.우원재는 지난해 엠넷 ‘쇼미더머니6’에 출연해 시종일관 남색 비니를 쓴채 방송에 출연했다. 이로 인해 패러디 CF까지 나왔을 정도. 그런 가운데 우원재의 비니 벗은 모습이 새삼 놀라움을 자아낸다.비니에 반쯤 가려졌던 얼굴이 드러나자 다수 네티즌들은 “멋있다” 등의 감탄을 연발했다. 방송이 끝난 후 AOMG에 들어간 우원재는 이전보다 스타일리시한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한편 우원재는 엠넷 ‘고등래퍼’에 이병재와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예고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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