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4일 리뉴얼 오픈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한화호텔앤드리조트 호텔부문(대표이사 김영철)에서 운영하는 특급호텔 더 플라자는 올데이 다이닝 & 뷔페 레스토랑 세븐스퀘어가 ‘셰프 고메 컬렉션을 통한 버라이어티 다이닝’을 콘셉트로 오는 14일 리뉴얼 오픈한다고 11일 밝혔다.
특히 기존의 일관된 푸드 섹션에 따른 음식 비치 등의 공간집약적 콘셉트를 벗어나 프로모션별로 섹션 및 음식을 재구성해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뷔페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새롭게 태어나는 세븐스퀘어는 기존 4가지 섹션으로 구성된 레이아웃을 5섹션으로 변경하고 프로모션별로 섹션의 음식 구성이 매번 변형될 예정이다. 최고의 식재료를 활용한 셰프들의 시연 서비스(라이브 스테이션)를 2배 넘게 강화해 볼거리와 먹거리가 동시에 제공되는 오감만족형 뷔페 레스토랑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보인다.
푸드 섹션은 크게 일식, 양식, 한식, 중식, 디저트 5개 콘셉트로 구성되며 각 푸드 섹션 콘셉트별로 시푸드, 스팀&그릴, 콜드&핫, 라이브 스테이션으로 다시 세분화되어 고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모든 메뉴는 최상의 식재료를 활용해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는 맛과 모양을 중요시하는 부티크 요소를 강조할 예정이다.
아울러 국내ㆍ외 유명 레스토랑은 물론 전통 음식과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세븐스퀘어만의 독특한 음식 문화를 고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2017년 더 플라자에서 호텔 업계 최초로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은 한국의 전통 종가의 내림음식을 지속 선보이기 위해 종가의 종부님들과 호텔 셰프들이 서로 협업할 예정이며 주로 특급호텔 파인 레스토랑에서 진행하는 미쉐린 셰프 초청 갈라디너 등도 추진해 뷔페 레스토랑에서 셰계 유명 셰프의 메뉴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세븐스퀘어 리뉴얼을 총괄한 김용수 세븐스퀘어 총주방장은 “세븐스퀘어는 전통적으로 특급호텔 뷔페레스토랑 중 전망과 맛이 가장 뛰어난 곳으로 유명한 곳이었다”며 “새롭게 태어나는 세븐스퀘어는 변화하는 트렌드에 발맞춰 보다 다이나믹하고 버라이어티한 맛을 뛰어넘어 맛과 볼거리가 함께 공존하는 새로운 호텔 뷔페 페러다임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븐스퀘어는 버라이어티 뷔페 레스토랑으로의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14일부터 20일까지 단 7일간만 네이버 예약을 통해 예약 및 결제를 진행하는 고객에게 30% 할인 혜택과 결제 금액의 1%를 네이버 페이로 적립해주는 세븐 럭키 위크를 진행한다.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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