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사태 등 지정학적 불안 요소로 인한 인플레이션 우려를 반영해 기준금리를 현재 7.5%에서 0.5%포인트 전격 인상했다.
주요 외신에 따르면 러시아 중앙은행은 25일(현지시간) 성명에서 기준금리 인상 배경에 대해 “지정학적 긴장도가 높아지고 루블화 환율이 요동치면서 추가 인플레이션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추가로 인상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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