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전남 여수시가 중앙시장에 조성 중인 ‘청년몰’ 명칭을 ‘꿈뜨락몰’로 결정했다.
여수시에 따르면 중앙시장 청년몰조성사업단이 지난 4일부터 15일까지 청년몰 명칭 선호도 조사를 실시해 ‘꿈뜨락몰’을 최종 명칭으로 결정했다.
꿈뜨락몰은 공터의 의미를 가진 ‘뜨락’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소통하며 ‘꿈’을 만들어 나간다는 의미로 작명됐다. 인근 순천에는 ‘청춘창고’가 성황리 영업 중이다.
중앙시장 청년몰은 내달 말 개장을 목표로 현재 점포 기반공사가 진행 중이며 41명의 입주 청년상인 선정과 점포배정이 완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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