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는 25일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회원단체를 대상으로 ‘2018 경기도 상반기 MICE 설명회’를 개최했다.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는 590여개의 이공계 분야 학술단체 및 관련 연구기관 등을 회원으로 보유하고 있는 국내 최대규모의 과학기술단체 연합이다. 설명회에는 경기도와 시·군, MICE Alliance, 컨벤션센터 등 국내·국제회의 유치개최 담당자들과 다양한 분야별 학·협회 관계자들 100여명이 참석했다.

공사는 국내·국제회의 개최지로서 경기도 이점을 알리기 위해 2019년 개관을 앞둔 수원컨벤션센터와 경기도내 MICE 인프라 및 유치개최 지원제도를 적극 홍보했다.

경기도 MICE Alliance 중 학술대회에 적합한 양평 블룸비스타, 곤지암리조트, 한화리조트의 개별 프리젠테이션을 진행, 다양한 경기도 개최지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선명 사장은 “중대형 국제회의를 경기도에 유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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