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 롯데시티호텔에서 열린 ‘롯데시티호텔구로 개관식’에서 송용덕 호텔롯데 대표이사 및 내빈들이 테이프 커팅식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최희만 롯데시티호텔구로 총지배인, 김기원 케이엘림뉴스타 회장, 이호성 기업인 연합회 회장, 신명진 구로구 상공회 회장, 송용덕 호텔롯데 대표이사, 이성 구로구청장, 강남훈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 안병덕 코오롱 사장, 허수영 롯데캐미칼 대표이사, 김영순 롯데알미늄 대표이사.
롯데시티호텔구로는 지하 4층, 지상 20층 규모로 만 오천여 개 기업체가 상주하고 있는 구로디지털 밸리 단지 내에 위치해 비즈니스 여행객을 위한 최적의 장소를 제공한다.
안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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