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대표 이윤태)는 어린이날을 맞아 수원, 세종, 천안, 부산 4개 사업장을 임직원 및 가족, 지역 주민 등에게 개방해 다양한 행사를 갖는다고 1일 밝혔다.

평소 보안이 철저한 사업장이 이 날 하루는 임직원 및 가족들을 위해 놀이터로 변신한다. 이번 행사는 예년보다 높은 참여 신청으로 참가자 인원을 확대, 임직원과 가족 1만여명이 참가하고, 회사 인근 지역 주민, 다문화 가정도 함께 한다. 삼성전기는 활기찬 축제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 놀이기구 및 체험 프로그램을 늘렸다. 유로번지, 범퍼카, 미니 수영장 등 다양한 놀이기구와 난타, 마술쇼,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들로 구성하며, 풍성한 먹거리와 선물도 제공한다.

정순식 기자/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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