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정KPMG 부동산자문팀, 리테일ㆍ관광ㆍ골프 등 산업별 전담팀 세분화 [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삼정KPMG(대표이사 김교태)는 오는 15일 삼성동 코엑스본관 컨퍼런스룸에서 부동산 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호텔 및 리테일 부동산 개발 시장 전망과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삼정KPMG 부동산자문팀 리더 권준석 상무는 “근무시간 단축과 4차산업의 확장, 모바일을 포함한 멀티 채널 소비 등으로 부동산 개발의 차별화된 전략이 요구되고 있는 시점”이라고 강조하며, “이에, 최신 호텔 및 리테일 개발 트렌드를 공유하고, 미래 부동산 기능으로서의 방향성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첫 번째 세션은 삼정KPMG 부동산자문팀에서 호텔ㆍ레저 컨설팅을 맡고 있는 석봉길 팀장이 발표자로 나서 호텔 브랜드의 미래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한다. 국내 호텔 위탁운영 시장에 대한 전망은 부동산 개발ㆍ운영 전문기업인 서부 T&D의 이우호 상무가 전한다. 호텔 브랜드를 활용한 복합개발 및 주거상품에 대한 개념을 공유하고 국내 도입 방안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도 갖는다.

유통 4.0에 따른 인스토어 몰의 변화와 대응방안을 삼정KPMG 부동산자문팀에서 리테일 컨설팅을 담당하는 강경찬 팀장이 설명하고, 마지막으로 롯데자산개발 오덕규 팀장이 유통 및 개발업계의 미래 대응 전략을 사례 중심으로 발표한다. 멀티채널 소비에 대응하는 매출인식, 여가 및 레저기능과의 접목, 기술을 활용한 소비자의 재방문 유도 전략, 고객 맞춤형 MD전략 등의 내용을 전할 예정이다.

한편 삼정KPMG 부동산자문팀은 리테일, 관광ㆍ레저, 골프, 오피스 등 산업 전문가 외에 설계ㆍ시공ㆍ개발 및 금융, 자산운용, 전략컨설팅에 이르기까지 부동산 분야의 다양한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다. 부동산 전 분야에 대한 시장분석 및 사업타당성검토, 인수합병(M&A) 자문, 자산 매각ㆍ매입 자문, 운영개선전략 등 부동산 자문에 있어 원스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부동산자문팀 내 각 산업별 전담팀을 세분화해 운영하고 있는 것은 업계 유일하다. 삼정KPMG 부동산자문팀은 전세계 부동산 시장 영역의 자문사, 개발사, 투자자 등 1200여개의 업계 주요 관계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유로머니 부동산 서베이’에서 ‘최우수 마켓리더’에도 수 차례 선정되는 등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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