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북)=김병진 기자]자유한국당 경북도지사 후보인 이철우(사진) 의원이 2일 국회의원직 사퇴서를 국회에 제출했다.
이 의원은 “김천시민과 경북도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지방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고 경북이 대한민국의 중심이 되는 ‘희망 경북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3일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나선다.
경북도부지사를 거쳐 18대 총선을 통해 국회에 입성한 이 의원은 당 원내대변인, 사무총장, 최고위원 등 당 요직을 두루 거친 3선 중진이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