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서울 서초동 본사 2층 가산천년정원에서 임직원과 방문객을 위한 문화행사 ‘나로부터 꽃피우다 전(展)’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달 18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꽃을 주제로 한 김가빈, 박정란 작가의 회화 총 20여점을 전시한다. 김가빈 작가는 칠보, 도자기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꽃의 화려한 색상과 전통미를 표현한 작품을, 박정란 작가는 한지에 꽃의 형상을 치밀하고 섬세하게 구현한 회화를 선보인다.
이 전시는 누구나 무료로 감상할 수 있으며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주말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