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지난 3월 돌연 연예계 은퇴 선언과 함께 임신 3개월차ㆍ출산 후 결혼 등의 소식을 알린 배우 이태임이의 최근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4일 한 매체는 은퇴 후 출산과 결혼을 앞두고 ’예비맘ㆍ신부’로서의 일상을 보내는 이태임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이태임 지인의 말을 빌려 태어날 아기의 태명이 ‘달래’하는 사실도 알렸다.

사진은 이태임이 가까운 지인들에게 공개한 것으로, 사진 속에서 이태임은 머리를 깔끔하게 올려 정리한 채 화이트빛 오픈숄더 원피스를 입고 있는데, 이전의 화려한 모습에서 주는 긴장감을 벗고 매우 편안해보였다.

특히 불룩 나온 배는 임신 5개월차 치고는 태아가 조금 빨리 자란 듯 보이지만 그래도 그런 배를 사랑스러운 눈으로 바라보는 ‘예비맘’ 임태임의 모습이 그 어떤 꾸밈보다도 아름다워 보인다.

한편 이태임은 지난 3월 평범한 삶을 살기로 했다며 은퇴를 선언했으며 현재 임신 3개월차 임산부이며, 출산 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는 사실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알려 대중들의 눈길을 모았다.

또한 예비신랑은 지난 연말 만난 열두 살 연상의 M&A 전문가가라고 밝혔다.


joy@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