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7일 오전 11시15분께 경기도 양주시 봉양동의 주택가에서 LP가스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나 주택 2채가 완전히 부서지고 2채가 일부 부서졌다.
소방당국은 사고 건물 중 3곳이 빈집인 것을 확인하고 나머지 1곳에서 인명피해가 있는지 건물 내부를 수색하고 있다.
이 집에는 2명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거주자들에 대한 휴대전화 위치추적 작업도 하고 있다. 이 사고로 주변에는 ‘쾅’하는 굉음이 들렸으며, 화재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yeonjoo7@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