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7일 오전 11시15분께 경기도 양주시 봉양동의 주택가에서 LP가스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나 주택 2채가 완전히 부서지고 2채가 일부 부서졌다.
소방당국은 사고 건물 중 3곳이 빈집인 것을 확인하고 나머지 1곳에서 인명피해가 있는지 건물 내부를 수색하고 있다.
이 집에는 2명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거주자들에 대한 휴대전화 위치추적 작업도 하고 있다. 이 사고로 주변에는 ‘쾅’하는 굉음이 들렸으며, 화재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yeonjoo7@heraldcorp.com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