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나래 기자] 삼성전자가 외국인 매수 유입에 반등에 성공했다.
8일 오전 9시20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거래일보다 800원(1.5%) 오른 5만2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4일 액면분할 이후 첫 거래를 시작했지만 약세를 보였던 삼성전자는 이날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반등했다. 현재 CLSA, UBS, 골드만삭스 등 외국계창구를 통해 14만9400여주 이상 순매수가 유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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