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나래 기자] 삼성전자가 외국인 매수 유입에 반등에 성공했다.
8일 오전 9시20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거래일보다 800원(1.5%) 오른 5만2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4일 액면분할 이후 첫 거래를 시작했지만 약세를 보였던 삼성전자는 이날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반등했다. 현재 CLSA, UBS, 골드만삭스 등 외국계창구를 통해 14만9400여주 이상 순매수가 유입되고 있다.
ticktock@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