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남우정 기자]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개봉 14일째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8일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12만 5579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913만 8680명으로 1000만 관객 돌파가 머지않았다. 개봉 14일째를 맞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개봉 이후 줄곧 1위 자리를 지켜오며 올해 최고 흥행작으로 등극했다. 2위는 마동석 주연의 ‘챔피언’이 차지으로 4만 2266명이 관객을 모아 누적관객수 89만 911명을 기록하고 있다. 3위는 2466명의 관객을 동원한 ‘얼리맨’, 4위는 1978명이 관람한 ‘당갈’, 5위는 9일 개봉을 앞두고 유료 시사회를 진행 중인 ‘레슬러’로 1951명의 관객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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