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80세까지 가입 가능
[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NH농협생명(대표이사 서기봉)은 지난 2일 선보인 ‘9988NH건강보험’ 신상품이 출시 하루만에 판매건수 1만 건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2012년 3월2일, 농협생명 출범 이래 선보인 전 보험상품 중 최단기간 판매 기록이다
NH농협생명은 1만건 판매 돌파의 주 요인을 보험료가 저렴한데다 간편심사를 통해 유병자도 가입할 수 있다는 점, 고연령층 고객 비중이 높은 농협생명의 특성상 최대 80세까지 가입할 수 있고, 전국 농촌 지역까지 퍼져있는 농축협 채널 네트워크 역시 큰 힘으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울산언양농협은 간은태 조합장이 출시 당일 1호로 가입했으며, 언양농협과 농협생명 울산총국이 합동으로 언양시장에서 홍보행사를 가진 바 있다.
서기봉 NH농협생명 대표이사는 “농업인과 고객을 위한 보험이 무엇인지 깊이 고민하며 공들여 만든 상품인 만큼 진심을 알아주신 고객께 감사드린다”며 “최대 80세까지 가입 연령을 높인 9988NH건강보험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부모님을 위한 효도 상품으로도 손색이 없다”고 말했다.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