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준선 기자] 휠라코리아가 액면분할 후 재상장된 첫날 장 초반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9일 오전 9시 2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휠라코리아는 재상장 기준가(2만5900원) 대비 5.41% 내린 2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에는 7.72% 내린 2만3900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앞서 지난 2월 휠라코리아는 주당 액면가 5000원을 1000원으로 액면분할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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