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최승호 MBC 사장이 올해 칸국제영화제에 초청된 이창동 감독의 영화 ‘버닝’에 깜짝 출연해 눈길을 끌고 있다.
‘버닝’ 홍보대행사는 “최 사장이 이창동 감독과의 인연으로 ‘버닝’에 출연했다”고 11일 밝혔다.
최 사장은 영화에서 주인공 종수(유아인 분)의 아버지 역으로 3~4분가량 대사 없이 출연했다.
홍보대행사 측은 “최 사장이 유아인과 함께 자연스러운 연기를 보여줬다”고 설명했다.
최 사장은 이창동 감독과 경북대 동문으로, 오래 전부터 친분을 유지해온 것으로알려졌다. 최 사장은 또 지난해 영화 ‘공범자들’을 연출해 영화에 대한 깊은 관심을보여주기도 했다.
‘버닝’은 유통회사 아르바이트생 종수가 어릴 적 친구 해미(전종서)를 만나고, 그에게 정체불명의 남자 벤(스티븐 연)을 소개받으며 벌어지는 비밀스러운 이야기를그렸다. 17일 개봉.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