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송형근 기자] 대규모 재건축이 예정된 둔촌주공 단지 인근의 학부모들이 11일 오전 행진시위에 나섰다. 서울한산초등학교 둔촌아파트 재건축 비상대책위원회가 주축이 된 150여명의 학부모들은 재건축 시공사가 통학로 인근에 공사출입구를 조성한다며 반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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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송형근 기자] 대규모 재건축이 예정된 둔촌주공 단지 인근의 학부모들이 11일 오전 행진시위에 나섰다. 서울한산초등학교 둔촌아파트 재건축 비상대책위원회가 주축이 된 150여명의 학부모들은 재건축 시공사가 통학로 인근에 공사출입구를 조성한다며 반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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