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주니어, 폭스뉴스 아나운서와 교제
[헤럴드경제=이슈섹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40)가 이혼절차 도중에 다른 여성과 교제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연합뉴스는 미 연예매체 페이지식스의 10일(현지시간) 보도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트럼프 주니어와 폭스뉴스 ‘더 파이브’ 공동진행자인 킴벌리 길포일이 몇 주간 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소식통은 “돈 주니어(트럼프 주니어)와 길포일이 서로를 바라보며 굉장한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트럼프 주니어와 길포일은 지난 주말 지인들이 트럼프 행정부의 새 독일대사인 리처드 그리넬을 위해 주최한 파티에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앞서 트럼프 주니어와 12년간 결혼생활을 이어온 부인 바네사는 지난 3월 이혼소송을 제기했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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