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호산대가 제작한 한국형 창작뮤지컬 '사랑 꽃'이 대구 대학생 뮤지컬 페스티벌(이하 DIMF) 본선에 진출했다.
13일 호산대에 따르면 '사랑 꽃'은 영화배우이자 뮤지컬과 학과장인 박문희 교수가 기획하고 박지훈 교수가 지도했으며 목련 꽃을 매개로 전쟁으로 인한 이별과 기다림, 다국적 사랑 등 연인들의 이야기가 옴니버스식으로 전개된다.
김재현 호산대 부총장은 "학생들이 끼를 마음껏 발휘해 본선에서도 좋은 성과가 있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연기실력이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DIMF 본선은 다음달 22일부터 7월 9일까지 대구 두류공원 야외 음악당에서 개막 축하공연과 함께 개최될 예정이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