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 경북 울진군은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지역특화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여성전문인력 양성교육'을 운영한다.
이를 위해 군은 요가지도사 자격증 취득과정을 개설해 7월 13일까지 31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군은 체계적인 전문교육을 통해 인력을 양성하고 현장에 배치될 수 있도록 해 요가강사 인력난을 해소시킬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다양한 취·창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여성일자리 창출과 취업연계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jj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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