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박대성 기자] 한국산업단지공단 광주전남지역본부(본부장 방재성)는 광주시 대촌동 첨단산업단지 내 산업단지공단 B동 607호실에서 ‘2018년 행복산단 문화센터’를 개소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문화센터는 산업단지 입주기업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문화·예술의 지속적 참여기회 제공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코자 매주 월·수 2회에 걸쳐 색소폰과 통기타 등 2개 강좌가 개설됐다.
본 강좌에 앞서 다음달 4일(색소폰)과 5일(통기타)에는 문화센터 개강식 및 오리엔테이션이 열린다. 수강신청 기간은 6월1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되며, 신청방법은 산업단지공단 광주전남지역본부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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