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상범 기자]코트라(KOTRA)는 대ㆍ중ㆍ소기업의 해외 프로젝트 동반진출을 위한 ‘해외프로젝트 글로벌 상생수주사업단’을 23일 서울 양재동 코트라 본사에서 발족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발족식에는 동유럽 매립지 프로젝트 공동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기업 7개사와 프로젝트 사전조사를 지원할 5명의 국내 각계 전문가가 참여했다.
김병권 코트라 전략마케팅본부장(뒷쪽 왼쪽부터 4번째), 이중선 코트라 기후변화사업팀장 (뒷쪽 왼쪽부터 6번째)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tiger@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