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용량이 더 크고 편의성이 강화된 트롬 미니워시 신제품을 선보이며 신개념 의류관리 문화의 저변을 확대하고 있다.
LG전자는 16일 트윈워시 하단에 위치하는 4kg 용량의 트롬 미니워시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2008년 이후 생산된 15kg 이상 21kg 이하 용량의 트롬 드럼세탁기 및 14kg 용량의 트롬 건조기와 결합해 사용할 수 있다. 용량이 더 넉넉해지고 사용 편의성도 높아졌다.
무선인터넷(Wi-Fi)을 탑재해 스마트폰의 ‘스마트씽큐(SmartThinQ)’ 앱으로 외부에서도 세탁을 제어할 수 있다.
이승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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