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문규 기자]한국광고산업협회 회장을 역임한 이승헌 전 HS애드 사장이 17일 새벽 별세했다. 향년 70세.
이 전 사장은 GS건설 전신인 럭키개발 홍보과를 시작으로 HS애드의 전신인 희성산업·LG애드를 거쳐 HS애드까지 이르기까지 33년간 광고 및 미디어, 프로모션 분야에 종사한 전문 광고인이다.
2004년에는 LG애드 대표이사 사장을, 2007년에는 한국광고산업협회 회장을 지냈다.
유족으로는 부인인 김양희 전 성균관대 디자인대학원 시각디자인 교수와 아들 이민규(호주 뉴질랜드은행 서울지점 부본부장) 씨가 있다.
빈소는 신촌세브란스 장례식장 특2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9일 오전 9시다.
mkkang@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