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아너소사이어티 18호, 19호 회원으로 박철홍 골드클래스㈜ 대표와 그 부인 임성자 세종건설㈜ 대표가 가입했다고 30일 밝혔다. 박철홍ㆍ임성자 부부 아너는 앞으로 5년간 2억 원을 기부할 예정이며 성금은 광주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되어 지역사회 복지향상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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