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인층 주 타깃…홈브런치ㆍ홈술ㆍ파티용 - 독일 정통 화이트후랑크ㆍ이탈리안식 베이컨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CJ제일제당 ‘The더 건강한 햄’이 성인을 주 타깃으로 한 후랑크와 베이컨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제품은 ‘The더 건강한 바이스부어스트’ 2종과 ‘The더 건강한 이탈리안 통베이컨’ 2종이다. 아이 반찬이나 식탁의 사이드 요리가 아닌, 어른의 ‘자신을 위한 한끼 메뉴’로 활용 가능한 새로운 개념의 제품이다. 주말 홈브런치, 홈술, 특별한 저녁식사, 홈파티, 캠핑 등의 메인 요리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The더 건강한 바이스부어스트(Weiβwurst)는 ‘하얀 소시지’라는 의미의 독일 바이에른 지방 전통 후랑크를 구현한 제품이다. 허브와 후추의 풍부한 맛과 향이 일품으로, 스티밍(Steaming) 공정 방식으로 만들어 담백하며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이 특징이다. The더 건강한 이탈리안 통베이컨은 허브, 후추로 맛을 내는 이탈리아식 베이컨 ‘판체타(Pancetta)’의 레시피를 적용해 통 비주얼이 특징적인 제품이다. 10시간 숙성 과정과 참나무 훈연을 거친 두툼한 통 베이컨을 허브와 후추로 시즈닝, 육즙과 식감을 최대한 끌어올렸다.
김숙진 CJ제일제당 신선마케팅담당 부장은 “서구에서처럼 우리나라도 햄과 소시지가 아이 반찬용이라기보다는 ‘하나의 제대로 된 메뉴’로 인식돼 가고 있다”며 “이번에 출시한 후랑크와 베이컨 신제품을 앞세워 ‘어른이 자신을 위해 즐기는 메뉴’라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과 식문화 확산에 주력할 것”이라고 했다.
CJ제일제당은 오는 6월부터 The더 건강한 바이스부어스트와 The더 건강한 이탈리안 통베이컨 신제품 광고 온에어를 중심으로 한 브랜드 캠페인은 물론, 대형마트 시식행사, 소비자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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