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 경북 성주군은 내달 1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을 무료공연한다.
'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은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공연 프로그램으로 사업비의 일부를 문예진흥기금을 지원받아 진행되는 공연이다.
내용은 학교에서 왕따에 돈 뜯기기 일쑤이며 왜소하고 우울한 표정의 고등학생 주인공을 통해 고등학교 농구부인 사춘기 청소년들의 우정과 고민, 자유로운 열정을 표현한 창작뮤지컬이다.
김항곤 성주군수는 "국·공립예술단체의 공연 프로그램들을 개최함으로 지역주민들에게 일상속에서 문화와 예술을 쉽게 접할수 있는 기회가 될것"이라고 말했다.
jj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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