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 허대만 더불어민주당 포항시장 후보는 28일 포항시청에서 "지진피해 주민에 대한 추가지원을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허 후보는 "최근 정부의 '지진방재 개선대책'에 따른 피해보상금 상향 조정과 관련해 전파의 경우 400만원, 반파는 200만원을 추가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또 "개정된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을 적용해 흥해읍 일대를 특별재생지역으로 지정해 복구계획을 수립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복구계획 집행을 최단 시간내에 마무리해 피해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해 나갈것"이라고 약속했다.
jjw@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 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