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나(사진=tvN 방송화면)
유인나(사진=tvN 방송화면)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선다방’ 유인나가 사랑에 관한 명언으로 SNS를 뜨겁게 달궜다. ‘선다방’은 스타 카페지기들이 실제 맞선 전문 카페를 운영하며, 일반인들의 맞선을 엿보고 요즘 시대 사랑관과 연애관 그리고 삶에 대해 이야기해보는 tvN 예능 프로그램이다. 유인나를 비롯해, 이적, 양세형, 로운 등이 스타 카페지기로 출연한다.이중 유일한 여자 멤버인 유인나는 매 회마다 명언을 제조해 내며 인터넷을 달구고 있다. 급기야는 ‘사랑을 하려면 유인나처럼’이라는 말까지 탄생시켰다.유인나는 ‘선다방’에서 어떤 명언들을 뱉었을까. 유인나는 '나를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드는 연애를 해야한다' '만약 바람을 피운다면 결혼 전에 저런 면을 알아서 다행이다 생각하고 바로 헤어져라' '여자는 웃긴 남자를 좋아하는 게 아니다. 날 웃게 해주는 남자가 좋은 거지' '그 사람이 마음에 들면 없던 현명함도 생긴다' '자신의 가치를 알아봐 주는 사람을 만나는 게 첫 번째다. 그게 안 된다면 자신을 바꿔야 한다. 자존감을 높이는 것이 좋은 방법' '목숨의 반을 내놓은 것처럼 사랑하다가도 헤어지는데 소개팅 잘 안 됐다고 상처받지 말자' 등 다양한 사랑 어록을 남겨 감탄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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