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대표 이병찬)은 백혈병과 소아암으로 치료중인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전년도에 판매한 어린이보험의 월납초회보험료 1%를 기금으로 조성한 치료비 후원금 1190만원과 직원들이 기증한 헌혈증서 440매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전달된 후원금은 백혈병과 소아암으로 힘겹게 투병중인 어린이와 해당 가족의 사회적응 프로그램 비용과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문호진 기자/m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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