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한국 축구대표팀과 보스니아의 평가전이 1일 오후 8시부터 전주월드컵 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신태용호 최종 엔트리 발표전 마지막 평가전이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국내 마지막 평가전이 될 이날 경기는 최근 MBC로 돌아온 김정근 캐스터와 안정환, 서형욱 해설위원의 중계로 MBC를 통해 단독으로 생중계된다.

인터넷으로는 네이버스포츠, 푹TV에서 시청 가능하다.

현재 대한민국의 피파랭킹은 61위, 보스니아의 피파랭킹은 41위로 한국보다 높다. 상대전적은 2006년 한국이 2-0으로 승리를 거둬 1전 1승을 기록하고 있다.

보스니아와의 평가전이 끝난 뒤에는 전주월드컵 경기장에서 한국 축구대표팀과 팬들이 함께하는 출정식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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