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태진아가 탈북민 정착지원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태진아는 지난 25일 서울강남경찰서에서 '탈북민 정착지원 홍보대사'로서 위촉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강남경찰서 측은 "관내 이탈주민 행사시 태진아의 재능기부를 통해 행사 참여 호응도를 높이고, 친화력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탈북민들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태진아 역시 평소 소외된 이웃에 관심을 갖고 적극 후원해 오던 중 강남경찰서 관내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이 안정적으로 정착해 대한민국의 건전한 일원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참여하기로 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