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그룹 JYJ 녹음실 사진이 공개됐다.
27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JYJ 컴백을 앞두고 녹음실 사진을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JYJ 멤버 김재중 박유천 김준수는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녹음 작업에 열중, 진지하게 음악 작업에 임하고 있다.
소속사 측은 “3년 만에 함께 앨범 작업을 진행한 JYJ가 앨범에 수록될 곡 선정부터 작사 작업 등 열의를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녹음실 현장에 있던 관계자 역시 “JYJ 멤버들이 새 앨범을 통해 담고자 하는 메시지가 같았다”며 “보다 감성적이면서 듣기 편안한 음악을 전달하고자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고 전해 기대를 높였다.
한편 JYJ의 새 앨범 ‘저스트 어스(JUST US)’는 오는 29일 자정 각 온라인 음원 사이트 및 오프라인을 통해 전격 공개된다.
JYJ 녹음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JYJ 녹음실 사진, 드디어 컴백!” “JYJ 녹음실 사진, 기다리고 있습니다” “JYJ 녹음실 사진, 이번엔 공중파 활동 가능할까?” 등의 반응을 전했다.
[사진 제공=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