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대표 이병찬)은 직원 및 소속 설계사들을 대상으로 지난 한 달간 진행된 ‘사회공헌활동 수기 공모전’에 대한 각 부분별 수상작을 선정하고 관련 시상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제출된 수기 가운데 우수상 2편과 장려상 4편, 노력상 10편을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한편 신한생명은 지난해 276건의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했으며, 관련 활동에 5731명의 직원이 참여했다. 전체 직원 대비 봉사활동 참여 비율은 442.55%로 업계에서 가장 높았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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