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100만원 등 총상금 210만원…예선은 16일
[헤럴드경제(양주)=박준환 기자]양주시는 한국연예예술인협회 양주지회 주관으로 오는 24일 양주 덕계공원에서 ‘제5회 양주시민가요제’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시민가요제에는 진성, 김상희, 김미성 등이 초대가수로 출연하며 노래에 관심 있는 양주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단, 양주시민가요제나 타 가요경연대회 수상경력자, 가수협회에 등록된 자는 참가가 제한된다.
시민가요제 대상은 상금 100만원이, 금상 50만원, 은상 30만원, 동상 20만원, 인기상 10만원 등 총 21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예선전인 오는 16일까지 양주연예예술인협회 사무실로 전화(031-864-0622)로 접수하거나 예선당일 현장에서 신청 할 수 있다.
시민가요제 예선은 오는 16일 오후1시부터 양주연예예술인협회 사무실에서 개최한다.
시 관계자는 “양주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시민가요제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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