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도쿄에서 생활하던 추성훈-야노 시호 부부가 최근 하와이로 생활 거점을 옮겨 화제가 됐다. 이에 ‘사랑이 엄마’ 야노 시호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주 이유를 직접 밝혔다.
야노 시호는 최근 유명 잡지 ‘엘르’와의 인터뷰에서 “일본에서 하와이로 이주한 이유는 사랑이의 교육, 가족을 위한 시간, 나 자신에 대한 도전”이라고 밝혔다.
또 그녀는 자신의 SNS를 통해서도 “42세, 숫자를 보면 놀라지만 20대와도 30대와도 다른 지금의 나이를 즐기고 있다. 여기서 다시 새로운 시작이다“라고 전하며 하와이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야노 시호는 “해외 생활, 딸의 교육, 가족이나 일에 대한 도전 등을 전하고 싶다”며 “항상 다뜻하게 지켜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밝혔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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