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 68주년을 맞았다. 이제는 잊혀진 전쟁이 되어가고 있지만 아직도 잊지않은 해외참전용사들이 25일 용산전쟁기념관을 찾았다. 에디오피아에서 온 참전용사들이 전쟁기념비에 헌화하며 6.25를 회상하고 있다. <br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80625
6.25전쟁 68주년을 맞았다. 이제는 잊혀진 전쟁이 되어가고 있지만 아직도 잊지않은 해외참전용사들이 25일 용산전쟁기념관을 찾았다. 에디오피아에서 온 참전용사들이 전쟁기념비에 헌화하며 6.25를 회상하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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