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호산대가 예비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됐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2018년 대학 기본역량 진단(구 대학구조개혁평가)' 1단계 가(假)결과 심의 후 20일 각 대학에 결과를 통보했다.
이에 따라 호산대는 정원 감축 권고 등을 받지 않아 현 정원을 유지하면서 내년부터 정부로부터 일반재정지원을 받게 된다.
지원금은 목적성 재정지원과 달리 대학이 폭 넓게 활용할 수 있어 대학 재정 운영 자율성은 대폭 확대될 예정이다.
김재현 호산대 부총장은 "정부로부터 주어진 대학 자율성을 최대한 활용해 대학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