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서울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관광정보를 찾는 데 온라인을 활용하는 현대인의 특성에 맞는 ‘스마일(스마트한 마포 일상) 관광 후기’ 행사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관광객이 마포 주요 명소에서 찍은 사진과 느낀 점을 행사 홈페이지에 공유하면 이 가운데 우수작을 뽑아 구가 상품을 주는 방식이다.
참여하고 싶으면 마포관광 홈페이지(http://culture.mapo.go.kr) 내 스마일 게시판에 후기를 등록하면 된다. 구는 외국인 관광객의 참여율을 높이고자 구청 영문 홈페이지(http://www.mapo.go.kr)에서도 글을 올릴 수 있도록 했다.
국내외 관광객이 추억을 공유하면 재밌는 볼거리고 탄생하고, 여행을 계획하는 이는 자연스럽게 정보도 얻을 것으로 구는 기대중이다.
구는 매월 우수 여행 후기 7건을 뽑아 3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준다. 행사는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6개월간 진행하며, 선정 결과는 매월 첫째 주에 발표된다.
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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