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채권 시장이 보합세로 마감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25일 국고채 3년물 금리(최종호가수익률)은 전일대비 0.4bp하락한 2.143%로 장을 마쳤다. 반면 국고채 5년물은 전 거래일과 동일한2.399%, 10년물은 0.3bp 하락한 2.605%로 장을 마쳤다.
회사채 3년 무보증 신용등급 AA-의 지표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0.4bp 하락한 2.784%였다. 회사채 3년 무보증 신용등급 BBB-의 지표금리는 0.3bp 하락한 8.992%로 거래를 마쳤다.
장내시장에서 국고3년물 수익률은 전일 수준인 2.145%, 국고5년물은 0.3bp 상승한 2.402%를 기록했다. 국고10년물은 0.1bp 상승한 2.608%를 나타냈다.
3년 국채선물은 5틱 오른 107.97, 10년 선물은 16틱 상승한 120.78로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이 3년 선물을 5584계약, 10년 선물을 2861계약 순매수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ㆍ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4.50원 오른 111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국내 금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0.48원 오른 45448.50원을 기록했다.
ra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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