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고령군, 칠곡군 민박 운영사업자들은 지난 28일 성주 참외교육장에서 '농어촌민박업소 서비스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성주군 제공)
성주군, 고령군, 칠곡군 민박 운영사업자들은 지난 28일 성주 참외교육장에서 '농어촌민박업소 서비스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성주군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경북 성주군, 고령군, 칠곡군 민박 운영사업자들은 지난 28일 성주 참외교육장에서 '농어촌민박업소 서비스 안전교육'을 참가했다.

이날 교육에는 성주, 고령, 칠곡의 농촌 민박운영 사업자 120여명이 참여했다.

서비스안전교육은 소방안전, 서비스, 식품위생, 관련제도 분야로 행락철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진행됐다.

교육 관계자는 "민박업을 운영하시는 여러분들이 스스로의 안전뿐만 아니라 교육을 통해 서비스, 위생환경 개선으로 다시 찾고 싶은 지역의 홍보대사 역할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jjw@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 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