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금호타이어는 26일 서울 성북구 숭곡초등학교에서 이 학교 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무용을 기초로 한 놀이형 프로그램 ‘나를 찾아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한 프로그램은 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 초등학생 대상으로 예술적 소질을 표현하는 직업을 체험하게 하는 진로체험 교육이다.
금호타이어는 올해 5월부터 11월까지 상ㆍ하반기에 각각 한 학교를 대상으로 진로체험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 교육은 한 학기당 총 8회(16시간)에 걸친 학생 참여형 수업으로 이루어진다.
안재성 금호타이어 HR담당 상무는 “금호타이어는 지난 2016년 교육 기부 활성화의 공로를 인정받아 2년 연속 ‘대한민국 교육기부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며 “앞으로 회사가 보유한 자원을 적극 활용해 다양한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kim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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